이영현 명예회장, "메이드 인 코리아" 연극 출범식 성황리에 마쳐...
지난 7월 28일(일) 오후 1시, 놀스욕에 위치한 사리원 식당 연회장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토론토지회(지회장 이민호) 후원, 전통예술협회(단장 금국향) 제작의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연극 제작 발표회와 함께 제작진과 배우. 30여명이 모인 상견례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메이드 인 코리아” 자서전의 주인공이자 저자이자 캐나다 한인 무역의 전설이자 거상인 월드옥타(W-OKTA) 이영현 명예회장의 주재로 진행이 되었으며 이영현 명예회장의 삶과 정신 그리고 지난 54년간 성공 노하우를 다양한 에비소드를 통해 전달될 계획이다.
이영현 명예회장은 월드옥타 창단 멤버이자, 초대 부회장을 역임하고, 이후 월드옥타 이사장, 12대 회장, 명예회장을 역임한 월드옥타의 역사를 함께 해 온 인물이다. 단돈 200불을 들고 1966년 캐나다에 이주한 이영현 회장은 1971년 영리무역이라는 유통업체를 설립하여 한국 가전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을 수입, 판매하여 그동안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지난 20여년간 사비를 털어가며 전세계를 돌며 한인 차세대 리더와 무역인 양성을 위해 1,000회가 넘는 강의을 해 오고 있다.
캐나다 전통예술협회(Korean Traditional Artists Association)는 오는 12월 17-18일 양일간에 걸려 놀스욕 페어뷰 도서관 극장(Fairview Library Theatre) 무대에 올릴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연극 무대의 남녀노소 배우들을 모집 중에 있다. 금국향 총무대감독은 “재외동포청, 토론토 총영사관, 월드옥타 토론토, 월드옥타 (토론토, 벤쿠버(황선양)), 토론토 한인회, 토론토 무역관, 캐나다 하나은행, 캐나다 신한은행, 갤러리아수퍼마켓, 얼이벤트(allevent.ca), 하이텔디자인솔루션 등 에서 후원을 해 주고 있으나 많은 인원이 참여 하는 무대이다 보니 세트 제작비 인건비 그리고 소품 의상 등에 많은 비용이 들다 보니 한인 동포 및 단체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 했다.
후원 및 행사 문의: 이민호 지회장
kstartupcanada@gmail.com/ 1-647-272-0604
<남녀 배우 모집 및 공연 문의>
남녀노소 및 한국말 하는 외국인 배우 모집
대한민국 청춘이여, 결코 아프지마라!
책소개
16년째 사비를 털어 지구를 열여섯 바퀴 돌며 250여 번 이상 강의를 해온 이영현 회장은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후배들에게 내리사랑을 실천하는 또 다른 누군가가 생겨나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의 출간을 결심하게 되었다.
하루에도 수십 통씩 날아드는 후배들의 감사 메시지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주고, 수많은 청춘들의 열정과 활력을 나눠 받아 하루하루가 새롭다는 그는 자신이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 이상의 충분한 보상을 돌려받고 있다며 오히려 감사해한다. 소위 말하는 ‘꼰대’가 아닌, 대한민국 청춘들과 함께 현시대를 살아가는 동등한 구성원으로서 청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곳간을 털어서라도 후배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전해주려는 그의 이유 있는 외침에 귀 기울여볼 필요가 있다.
“유태인의 5000년 지적 자산이 농축돼 있는 《탈무드》에서는 ‘자식에게 물고기가 아닌,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 40년 경험을 물려주고 싶다. 경험을 물려준다는 것은 단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아니라 성공과 실패의 반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는 의미다. 내가 세계 곳곳을 자비로 다니면서 청년들에게 사업과 무역의 노하우를 강연하는 이유도 우리 세대가 물려줘야 할 유산은 경험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내 꿈은 나의 강의를 들은 사람 중 소프트뱅크 손정의 대표이사 나 알리바바 마윈 회장 같은 인물이 탄생하는 것이다. 한 명의 큰 부자가 수십 만 명의 삶을 책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반드시 ‘한국 DNA’를 가진 청년이어야만 한다. 내가 사랑하는 조국의 후배들이 제2의 마윈, 제2의 손정의로 거듭나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길 바라고 또 바란다. 우리 후배들은 요즘 ‘우리나라’라는 말 대신 ‘헬조선’이라는 아픈 표현을 서슴지 않는다. 그네들이 말하는 ‘헬조선’이란 단어 그대로 우리나라가 지옥인 게 사실이라면, 그 지옥을 이겨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에서 만난 한 친구의 이야기는 아직도 그에게 진한 여운으로 남아 있다.
“한국에 있는 많은 친구들이 하나같이 제게 ‘넌 헬조선을 떠나서 좋겠다’고 말합니다. 마치 제가 캐나다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성공을 보장받았다는 뉘앙스죠. 하지만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나 세계 경제 2위의 대국인 중국, 전통적인 경제 강국 독일이나 일본과 같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무조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어떤 나라든 각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주어지기 마련입니다.
그 십자가의 무게를 견디는 것은 오롯이 본인의 몫입니다. 헬조선이라는 말로 잠시 정신 승리를 하면 본인의 미래가 달라질까요? 죽을 만큼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하지 못했다면 그때 국가에 대해 차진 욕을 하든 말든 아무도 지적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조건 남 탓을 하기 전에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먼저 인정하고 이를 채우기 위한 노력이 우선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퍽 야무진 말투로 딱 부러지게 동시대 청춘들에게 직언을 날린 이 청년…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저자
이영현
저자 : 이영현
세계한인무역협회 명예회장
40년간 전 세계 방방곡곡 오직 한국 제품만을 판매해 1억 달러 수출을 달성한 1세대 무역인. 한인 무역인의 구심점인 세계한인무역협회의 출범을 주도했다. 후배 양성을 위해 ‘차세대 무역스쿨’을 창설, 16년째 사비를 털어 지구 16바퀴를 돌며 강의를 열고 있다. 앞으로 꼭 16년만 더 후배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겠다는 한인 무역의 살아 있는 역사, 이영현 회장의 약속이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1971년 영리무역회사 설립
1984년 국무총리 표창
1985년 대통령 표창-수출 증진 기여
1999년 세계한인무역협회 무역대상 금상 수상
2000년 한국 무역의 날 ‘수출산업훈장’ 수훈
2002년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취임
2003년 제1차 차세대 무역스쿨 교장 취임
2012년 영국 여왕 주빌리다이아몬드 훈장 수훈
2013년 한국경영학회 대상 수상
2015년 자랑스러운 한국인-국위선양 대상
2019년 캐나다 건국 150주년 상원 메달 수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