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_2025 월드옥타 북미동부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토론토지회 참가

회원 비즈니스 활성화와 친목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 성황리에 마쳐..

2025년 뉴저지 차세대 창업무역스쿨은 2025년 8월 1일부터 3일까지 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한 하얏트 플레이스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해외 한민족 차세대들에게 무역 실무와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전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젊은 한인 경제인들을 양성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토론토에서는 차세대 위원회(대표 이희선)에서 6명의 지원과 5명의 신규 회원(배샤론, 이예은, 김재영, 김현영, 송해림)이 참석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뉴저지 지회.
  • 참여: 뉴저지를 비롯한 토론토, 윈저, 뉴욕, 애틀랜타, 보스턴 등 북미 동부 지역 8개 지회가 참여했습니다.
  • 참가자: 차세대 한인 경제인 약 60명과 운영진 및 멘토들이 함께했습니다.
  • 주요 프로그램:
    • 무역 시뮬레이션
    • 기업 대표들의 성공 및 실패 사례 강연
    • 비즈니스 아이디어 발표 및 투자 연결 기회
    •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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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포트리 소재 하얏트 플레이스(Hyatt Place Fort Lee)에서 ‘2025 월드옥타 북미 동부 통합 차세대 창업무역스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무역스쿨은 뉴저지, 뉴욕, 아틀란타, 보스턴, 윈저, 토론토, 워싱턴, 휴스턴 지회가 함께 재외동포 청년들에게 무역 실무와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되어 총 90명이 참가한 가운데 무역시뮬레이션, 강연·세미나, 프로젝트 발표 및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개회사를 맡은 황선영 지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차세대에게 실질적인 통찰과 실전 경험을 전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라며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월드옥타 박종범 회장과 이영중 이사장은 축사 영상을 통해 미래 세대의 성장과 역할을 강조하는 한 편 무역스쿨을 통해 급변하는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갖추고, 변화 속에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통찰력과 실행력을 키우도록 격려했으며, 이 후 하용화 명예회장, 박인철 뉴욕총영사관 상무관, 김락곤 KOTRA 뉴욕무역관 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직접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환영과 응원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Incoco 박화영 회장, BSW Beauty Eric Choi 대표, Robothink Danny Park 대표 등의 강연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지식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노하우를 익혔으며, 팀 별 무역 프로젝트 발표와 시상식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통해 실전 비즈니스 감각을 키우는 값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황선영 지회장은 이번 행사가 뉴저지 차세대 리더들의 성장과 지회의 단합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강조하며, 후원과 격려를 보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