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지회간 비즈니스 교류와 활성화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눠...
8월 30일(토) 중국 심천(선전)지회(Shenzhen) 김충남 지회장님이 토론토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심천지회는 2024년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한 오스트리아 센터에서 개최된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때 토론토지회와 회원간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지회입니다.
이민호 지회장과 김충남 심천 지회장은 양국지회간 비즈니스 교류와 활성화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심천지회 회원주소록을 공유하며 10월 27일인천 송도에서 3박4일간 개최되는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때 양국 지회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모임을 통해 양국 회원들의 비즈니스 활성화에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의 심천(선전)을 대표하는 비즈니스는 첨단 제조, IT 및 전자제품, 스타트업 생태계입니다. 심천은 BYD(전기차), DJI(드론), CSOT(OLED), UBTECH Robotics(로봇) 등 혁신적인 기술 기업들이 성장하는 ‘혁신 제조’의 중심지이며, 텐센트(QQ, 위챗)와 같은 거대 IT 기업들의 본사가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세계의 공장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내는 선두주자로 변화하고 있으며, 풍부한 스타트업 네트워크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자랑합니다.
심천 옥타 회원분들 중 많은 분들께서 전자 제품관련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고 있으며 식품, 완구, 화장품 등 다양한 비즈니스도 함께 하고 있으니 아래 심천지회 회원 디렉토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월드옥타 비엔나 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주최한 재외동포 최대 규모의 경제인 행사로, 2024년에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대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모여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우수 상품을 전시·홍보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회를 통해 수출 판로를 개척하며, 투자 유치 및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장입니다.
비엔나 행사때 세계 71개국에서 모인 150개 지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한국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고 해외 한인 경제인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재외동포 최대 규모의 경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행사입니다.
<사진 좌측부터> 강찬식 전 지회장, 이민호 지회장, 김충남 심천(신전)지회장, 김녕((Uof T에서 사회과학(Social Sciences)을 전공하는 김충남 지회장 자녀) , 박성원 토론토 전 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