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우리 대본 받았어요~
8월 30일 이민호 지회장은 김보라 재무이사와 함께 ‘메이드 인 코리아’ 연극 대본을 나눠주는 날 행사 장소를 방문 연극 배우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대본을 받은 배우들은 각자의 대본을 통해 등장인물의 성격, 대사, 행동 등을 파악하였습니다.
금국향 무대 총감독(한국전통예술인협회 대표)의 작품을 들으며 작품의 전체적인 방향과 의도를 파악하고 연기에 대한 조언을 받습니다. 이번 연극에서 이희선 차세대 대표가 이영현 명예회장님의 역을 맡았고 이민호 지회장이 삼성물산 대리로 카메오 출연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