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 해외일경험지원사업(WELL) 토론토방문
2025년도 해외일경험지원사업(WELL)과 관련하여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국(차장 박윤희) 에서 4월 15일 토론토지회에 한국 청년들에게 해외 일경험 기회를 제공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방문 전에 토론토지회에서는 옥타 회원사인 GOI(대표 김현중)를 소개하였으며 모국 청년들에게 인터쉽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해외일경험지원사업(WELL)이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여 청년들에게 해외에서의 일경험과 직무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사업은 34세 이하(군경력 인정 시 최대 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해외에서 인턴십 등 단기 일경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국내 기업의 글로벌 인재 채용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청년들의 해외 일경험 및 직무교육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상:
만 34세 이하(군경력 인정 시 최대 39세)의 미취업자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
지원 내용:
해외에서의 일경험(인턴십 등)과 직무교육을 제공하며, 체재비와 같은 일부 지원금을 지급하기도 합니다.
진행 방식: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며,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됩니다.
기대 효과:
해외의 다양한 문화와 비즈니스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