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비즈니스 활성화와 친목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 성황리에 마쳐..
월드옥타 토론토지회(지회장 이민호)는 4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와 미팅을 갖고 토론토지회와 전북특별자치도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국내 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국내 지자체의 투자 및 관광 유치 기회를 모색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상생에 대해 논의 했다.
협력 분야 및 내용
- 수출 상담회 공동 개최: 국내 지자체와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회를 공동개최.
-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KBE(KOREA BUSINESS EXPO) 플랫폼을 활용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물류 창고와 전북도 홍보관 설치 운영
- 투자 및 관광 유치: 해외 한인 경제인들과 국내 지자체 간의 투자 및 관광 유치 기회를 마련합니다. **월드옥타의 중소기업 해외 수출 지원 플랫폼(OKTA-KBE)은 전 세계 70개국 151개 지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중소기업이 해외 바이어와 직접 만나고 수출 기회를 모색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