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_토론토지회 사무실 개소식 행사

월드옥타 토론토지회, 체스우드 드라이브에 새 둥지 마련
5,000sqft 규모 창고형 사무실로 비즈니스 지원 본격화

월드옥타 토론토지회는 2025년 1월 1일 새해 아침, 기존 토론토한인회 2층에 위치해 있던 사무실을 떠나 인더스트리 빌딩이 밀집해 있는 체스우드 지역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새롭게 둥지를 튼 곳은 4480 Chesswood Dr. Unit 12로, 비즈니스 활동에 최적화된 Warehouse형 사무실이다.

 

🎉 2월 28일 개소식… 20여 명 회원 참석

지난 2월 28일(금) 오전 11시, 새 사무실에서는 뜻깊은 개소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영현 명예회장을 비롯해 약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토론토지회의 성장과 도약을 기원하며, 새로운 공간이 회원들의 비즈니스 활성화 거점이 되기를 기대했다.

 

📦 5,000sqft 규모… 쇼룸과 사무공간 완비

이번에 이전한 사무실은 약 5,000sqft 규모의 창고형 오피스로,

✔️ 제품 전시가 가능한 쇼룸 공간

✔️ 독립된 사무실 4개

✔️ 세미나 및 설명회 진행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

을 갖추고 있다.

단순한 행정 사무 공간을 넘어, 회원들의 제품 설명회, 비즈니스 미팅,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회원 비즈니스 활성화 적극 지원”

토론토지회는 이번 이전을 계기로 단순한 사무실 운영을 넘어, 회원들의 실질적인 사업 성장과 네트워크 확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쇼룸을 활용한 제품 전시 및 바이어 상담, 사업 설명회 등을 통해 회원 간 협업과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시작하는 월드옥타 토론토지회.
이번 이전이 지역 한인 경제 네트워크의 중심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