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멘토쉽"과 "사업 멘토쉽" 차별화 하여 진행...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오후 7시, 월드옥타 토론토 지회 사무실에서 「2026 한인 차세대 비즈니스 & 창업 멘토쉽 & 네트워킹」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갖고 프로그램 운영 계획 및 준비사항에 대한 회의를 갖았다. 이번 회의에는 이민호 지회장, 박성원 대외협력국장, 정재열 대표, 이정선 부회장, 김보라 재무이사, 이희선 차세대 대표, 이우섭 이사가 현장 참석했으며, 이상민 차세대국장, 김혜진 사업국장, 김현영 대표, 김효라 사무국장이 줌(ZOOM)을 통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차세대 한인 경제인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운영 방식, 참가자 모집, 예산, 홍보, 영상 제작, 기념품, 팀 빌딩, 멘토·멘티 관리 및 역할 분담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되었다.
한인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방향 설정
이번 프로그램은 한인 차세대들이 창업과 비즈니스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멘토와의 연결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마련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 연령 기준은 19세부터 45세까지로 조정하는 방향이 논의되었다. 이는 대한민국 및 세계한인경제무역 관련 차세대 기준을 반영한 것으로, 보다 폭넓은 한인 차세대 인재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이민호 지회장은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단순한 교육 제공이 아닙니다. 한인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고, 창업 및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며, 실제 사업 아이디어 발굴과 네트워킹을 통해 차세대 한인 경제인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프로그램은 교육 이후 한 팀이라도 실제 비즈니스 또는 창업팀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