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_ 월드옥타 토론토지회,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에 회원 15명 참석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서 글로벌 한인 경제 네트워크 확대

월드옥타 토론토지회는 2026년 3월 3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에 토론토지회 회원 15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2026 KOREA BUSINESS EXPO GANGSEO’와 연계해 진행됐다. 공식 행사 정보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 세계 75개국 154개 지회에서 약 1,000여 명의 월드옥타 회원과 100여 명의 해외 현지 바이어,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 행사로 마련됐다.

 

토론토지회는 이번 대회에 15명의 회원이 함께 참석해 해외 한인 경제인들과 교류하고,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회원들은 수출상담회와 비즈니스 엑스포 현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한국 우수 상품과 산업 동향을 확인하고, 캐나다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과의 협력 가능성도 논의했다.

 

이번 세계대표자대회는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유관기관 간 상생 발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월드옥타 회원, 국내 기업, 바이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출 상담, 네트워킹,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월드옥타 토론토지회 이민호 지회장은 “이번 대회는 토론토지회 회원들이 세계 각국의 한인 경제인들과 직접 교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토론토지회는 한국 기업의 캐나다 진출을 돕고, 한인 경제인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토론토지회는 이번 대회 참석을 계기로 한국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캐나다 시장 진출, 현지 유통망 연결, 차세대 경제인 육성, 지회 간 교류 협력 등 다양한 후속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 참가자 명단>

김관수 본부 고문, 안상현 Ai 신산업개발위원장, 이민호 지회장, 김종혁 수석부회장, 김보라 재무이사, 김혜진 사업국장,  박성원 전회장, 김효선 전회장, 정재열, 이건영 , 방윤준, 김지현, 황은영, 김미영,리즈손 회원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