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의 봄을 깨울 목소리, ‘신용재·허각·임한별’ 콘서트 팀의 반가운 방문!
오는 3월 15일, 토론토 다운타운의 명소 엘긴 & 윈터 가든 극장(Elgin & Winter Garden Theatre)에서 열리는 신용재 · 허각 · 임한별 캐나다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본 공연의 홍보를 위해 전선주 대표님(월드옥타 밴쿠버 지회 회원)께서 노윤세 매니저와 함께 월드옥타 토론토지회를 직접 방문해 주셨습니다.
전 대표님께서는 공연 홍보를 위해 토론토지회 회원사인 갤러리아 수퍼마켓을 비롯해 다수의 스폰서, 미디어, 식품점, 한식당 등 한인 동포들이 많이 찾는 곳을 일일이 방문하시며 포스터 배포와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등 매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계셨습니다.
이처럼 분주한 일정 속에서도 토론토지회를 찾아 공연 준비 현황과 향후 홍보 계획을 공유해 주시며, 토론토지회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공연 관람 참여를 정중히 부탁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이 토론토 한인 사회에 특별한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중앙일보 기사와 스폰서쉽 패키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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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 전문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보컬리스트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하나의 팀 ‘허용별(H.Y.B)’로 캐나다를 찾는다.
이들은 오는 2026년 3월 15일(일) 오후 7시, 토론토 Elgin & Winter Garden Theatre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투어 일정으로 밴쿠버에서도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각각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쳐온 세 사람은 지난 2023년 ‘허용별’이라는 이름으로 팀을 결성해,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큰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등 국내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서 최고의 라이브 실력을 입증해 온 이들은 최근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전국 투어를 연이어 성황리에 마치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번 캐나다 공연에서는 각 멤버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는 물론, 세 명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합동 무대가 준비돼 있다. 풍부한 감정 표현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진 합동 무대는 ‘보컬 전쟁(The War of Vocalists)’이라 불릴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허각, 남성 발라드 그룹 4MEN 출신의 메인 보컬 신용재, 그리고 가수이자 작곡가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임한별은 최근 10~2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큰 인기를 끌며 세대를 아우르는 보컬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토론토 노스욕에 거주하는 30대 관객 데이비드 씨는 “노래 잘하는 세 가수를 한 무대에서, 그것도 토론토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온앤온 엔터테인먼트(On and On Entertainment)와 드림투어(Dreaming Tours Ltd)가 공동 주최하며, 한마음이주공사 등 여러 기업과 단체가 스폰서로 참여할 예정이다.
공연 정보
공연일시: 2026년 3월 15일(일) 오후 7시
공연장소: Elgin & Winter Garden Theatre (189 Yonge St, Toronto, ON M5B 1M4)
티켓 가격 (세금 별도)
VVIP: $299 (50명 한정, 아티스트와 사진 촬영 이벤트)
VIP: $259
Level A: $199
Level B: $169
Level C: $139
Level D: $99
티켓 구매처
온라인: Ticketmaster / www.hybcanada.com
오프라인(제한적): info@dreamtourcanada.com
문의 이메일: maplean@hotmail.com
허용별(H.Y.B) 멤버 소개
허각(Huh Gak)
Mnet 《슈퍼스타K2》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로, Hello, 사월의 눈, 향기만 남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깊은 감성과 안정적인 라이브가 강점이다.
신용재(Shin Yongjae)
남성 발라드 그룹 4MEN 출신 메인 보컬로, 빌려줄게, 첫 줄 등의 곡을 통해 섬세한 감성 보컬을 선보여 왔다. OST와 방송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층을 넓히고 있다.
임한별(Lim Hanbyul)
가수이자 작곡가로 활동하며 이별하러 가는 길, The Way to Say Goodbye 등으로 사랑받고 있다. 허용별 프로젝트에서 음악 기획과 하모니 구성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koreadailytoron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