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차세대 무역스쿨, 토론토 & 뉴저지 지회 업무 협략 논의
지난 7월 17일(목) 오후 12시, 다운타운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캐나다 안상현 지역회장 주관으로 토론토지회 임원과 뉴저지 지회 임원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황선영 뉴저지 지회장은 8월 1일 뉴저지지회에서 개최되는 2025 북미 차세대 통합무역스쿨 준비 상황을 보고하며 토론토지회 차세대 행사 지원과 수강생 모집에 많은 지원을 당부 했다. 이민호 지회장은 오는 8월 11-12일 다운타운 델타 호텔에서 진행되는 K-EXPO Beauty B2B 행사에 토론토 지회가 한국에서 방문하는 뷰티 업체와 토론토 뷰티 제품 유통/판매 업체와의 상담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며 뉴저지지회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그밖에 두 지회 회원들의 비즈니스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 사업을 찾아 보기 하기로 의견을 나누었다.